<aside> 🎁 한 해동안 고생한 직원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선물을 전달하는 회사가 있다 !?!?
</aside>

네! 그게 바로 저희!! ONDA 입니다!
2021년의 마지막 날,
저희 컬쳐팀은 온다인들께 다양한 선물을 전달했는데요.
바로 타운홀에서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며 응원하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.

지난 21년 12월 타운홀은 ‘수고했어 올해도, 수고했어 온다도‘ 라는 메인 슬로건을 갖고 진행했습니다.
슬로건에서 느껴지듯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겸하여 진행했는데요.

**1부 ‘수고했어 올해도’**는
타운홀이면 빠질 수 없는 신규 입사자 자기소개 시간과 한 해를 돌아보는 회고의 시간이었습니다.
2부 ‘수고했어 온다도’ 에서는
1년 동안 수고 많~~~이 한 우리 온다인을 매우 칭찬하는 시간이었습니다.
먼저, 1부 ‘수고했어 올해도’ 를 살펴볼까요?

